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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 YG / SM] 엔터 3사 소개 2편 - 모멘텀

by 바뭉바 202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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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에 게재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유가증권 투자 시, 자신의 판단/책임 하에 최종 결정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타인의 매수/매도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뭉바입니다.

 

오늘은 엔터 3사 모멘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발생할 이벤트 및 신곡 출시일을 살펴봅니다.


● 포스팅 작성일은 2021. 6. 12(토) 입니다.

 

 

1. JYP 엔터테인먼트

 - 6/9 트와이스 미니앨범 판매량을 45만장으로 예측했으나, 선주문만 50만장으로 호실적을 달성했다.

 - 5/12 발행한 Kura Kura는 초기 반짝하고 큰 수익을 기대하기 무리인 것 같다. 

 

트와이스, 여름 가요계 포문 연다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여름 가요계의 포문을 연다.트와이스는 9일 오후 6시 새 앨범 ‘테이스트 오브 러브’(Taste of Love) 타이틀곡 ‘알

www.edaily.co.kr

 - 신곡 알콜프리는 개봉 4일째인 현재 유튜브 조회수 4800만회를 달성했다.

 

 - 현재 SBS의 LOUD라는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영 중이다. 지난 주 성공적인 방영을 마쳤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 9.0%로 상당한 홍보 효과를 거뒀다. 나도 봤는데, 재밌더라. 

 

 

 

박진영X싸이 ‘라우드’ 첫 방송 터졌다…최고 11.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SBS ‘LOUD:라우드’(이하 ‘라우드’)가 첫 방송부터 터졌다. 5일 첫 방송된 ‘라우드’는 분당 최고 시청률 1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뛰

www.mk.co.kr

 

 - 본격적인 앨범 소속가수 데뷔는 9~11월에 몰려 있어, 유효한 모멘텀이 기대된다. 이제는 JYP 간판이 되어버린 NIziU의 콘서트 소식이 나올 때쯤,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지 않을까.

 

 

 

 

 

2. SM(에스엠) 엔터테인먼트

 - 소속가수 모멘텀이 가장 크게 예상되는 시점은 NCT 127의 미니 5집 발행인 10월이 되겠다.  

 - 6/7 공개된 EXO의 "Don't Fight the Feeling" 공개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공개 4일차인 현재 유튜브 조회수 4900만회.

 

 - 주요아티스트 테이블만 봐도 역시 SM은... NCT 약진이 대단하다.

남돌!! 남돌!! 

 

 

3. YG 엔터테인먼트

 - 리사 솔로는 3분기로 넘어가서 해당 건도 유효한 모멘텀이 되겠다. JYP와 SM과 동일하게 여기도 9~10월에 신곡 발행이 몰려 있다.

 - 대한민국 아이돌 중 BTS 다음이 블랙핑크라고 보는데, 정말 진흙탕 속의 진주 느낌.  

 - 빅뱅은 현재 승리가 탈퇴한 상태인데, 재결합이 가능할까. 빅뱅 컴백 기대 이벤트가 당최 언제냐. 얘 군대 언제 들어갔지. 작년 3/9 육군으로 갔으니... 아 요즘 군대 복무기간 18개월이라 9월에 전역이네, 3개월 뒤다.

 

빅뱅 승리, 팬 한명 없는 싸늘한 '입대' 현장 분위기…누리꾼 "군대가 피난처냐" 분노  - 한수지 -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나이 30)가 오늘(9일) 현역 입대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9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철원군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도착한 승리는 차에

www.topstarnews.net

 

 

4. 모멘텀 총평

 - 엔터 3개사 모두 올해 9월부터 유효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음. 상대적인 파급력으로 보자면 SM = YG > JYP

  → 갓랙핑크, 갓씨티가 출범한다. JYP는 트와이스, NiziU 일본향 콘서트를 봐야되는데, 일본애들 백신 접종이 워낙 느려서 잘 모르겠네. 도쿄올림픽도 보이콧 당하는 마당에.

 - 안일한 정부 백신 대응으로 접종이 늦었지만, 한 번 출발하니 무섭게 간다. 역시 빨리빨리 패시브 스킬 장착 민족.

 

 

"판 뒤집혔다" 백신 예약율 80% 돌파…`한국의 힘` 보여준 50대

5일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그동안 1차 백신 접종률은 13.8%까지 치솟았다. 주춤했던 접종 속도가 공급 숨통이 트이면서 높

www.mk.co.kr

 - 내년 1분기부터는 콘서트 진행이 예상되는데, 보복소비와 맞물려 일하느라 정신이 없을테다. 소속사 직원 및 공연 관리자, 아티스트들 체력 비축 잘 해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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