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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뉴스/주식

YG엔터 매수할 기회를 줄까?

by 바뭉바 2021. 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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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강간 #폭행 #성접대…‘승리 게이트’ 버닝썬 사태 총정리

3개월 동안 휘몰아친 ‘버닝썬 사태’는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다. 누구나 알고 있었지만 쉬쉬했던, 그렇게 꾸준히 자행됐던 음지의 문화가 수면으로 올라왔다. 외면해온 민낯을 정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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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이슈]`범죄돌` 승리, 3월 9일 입대…군복 입고 재판정 선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30)가 3월 9일 군 입대한다. 각종 논란 속 입영 연기를 신청한 지 약 1년 만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된 그는 군사재판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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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극도로 꺼려한다. 아슬아슬한 줄타기 중 바람이 분다 싶으면 주가가 철렁하고 내려 앉는 게 그런 속성 때문이다. 대안이 차고 넘치는데, 굳이 위험한 판에 들어와서 돈 태울 필요 없단 말이지.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고들 하는데, 사람은 바뀐다. 좋았다가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졌다가도 나빠졌다가. 단지 그 사례가 적으니 일반적으로 말할 뿐, 단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기업은? 사람보다 바뀌기 힘든 게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본디 연예인이라는 것은 일반인과 다름을 추구하고, 그 탁월함에 열광해 인기를 얻는건데, 그 일탈 또한 탁월하게 하는거지. 대중에게 환호 받고 살다보면 자존감 뽕에 취해 중심을 잃기 마련인데(a.k.a 연예인병), 옳고 그름의 기준이 점점 흐려질 때 사건은 일어나는 것. 엔터사는 그런 연예인들이 한껏 모여 있는 곳이고.

 

블랙핑크 포텐셜을 보고 매수하고 싶어도 차마 손이 나가질 않는다. 

 

양현석이 사임을 했지만, YG의 대주주인 것은 여전히 변함없고. 새로운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고 하나, JYP처럼 내부 교육이 잘 이루어질까는 여전히 의문. 시한폭탄은 제거된 것일까, 아니면 째깍째깍 돌아가고 있을까.

 

YG 기획의 버닝썬 시즌2가 일어날 때, 그 때 지켜보자.

 

 

※ 저렇게 주가가 빠진 게 버닝썬 때문만은 아님. 그냥 코스피/코스닥 전체 빠지면서 같이 빠짐.

제와삐
코스삐
꼬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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