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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정리/배움의 길

효율적인 공부법 by Marty Lobdell

by 주인장 바뭉바 2021.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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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ginal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IlU-zDU6aQ0 

 

※ Edited Video(for Korean)

https://www.youtube.com/watch?v=hehPTOmn6vE 

 

 

 

1. 효율적인 공부 시간

 

 - 미시간 대학 연구에서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함

 - 방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는데, 집중이 안될 때마다 시간을 기록한 후 제출

 - 평균적으로 25-30분까지 집중하고 그 이후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짐

 -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쉬는 시간(take a break)이 필요.

 - 많이 쉴 필요도 없음. 5분 동안 재밌는 일을 하며 쉬면 됨.

 - 다시 시작했을 때 학습효율은 거의(nearly) 100%에 가깝게 발현됨.

 

 

2. 공부가 끝난 뒤 스스로에게 보상을 줄 것

 - 오래토록 공부했다고 치자. 다음엔 무얼 할 지 계획을 세워라(맥주 마시기 등등)

 - 이런 보상체계를 통해 상기 과정이 연습되면 처음의 30분 집중력은 40분 → 50분 → 1시간으로 향상됨

 

3. 인지 vs 기억 구분하기

 - 형광펜으로 줄 긋지 말 것(특히 자 대고...)

 - 차후 형광펜으로 그은 줄을 볼 때에는 해당 내용을 인지하는 것인데, 기억하고 있다고 착각함

  → 다음 페이지에 뭐가 있는 지 물어보면? 대답 못함

 - 대다수는 인지와 기억을 구분하지 못함. 알았다고 착각하지 말 것.

 - 알았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하나?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다시 떠올려 볼 것.

 

 

4. 숙면을 하라.

 - 대부분 열공을 하지만, 수면이 부족하다.

 - 램 수면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 잊혀질 수 있는 기억이 영구 기억으로 됨(기억의 경화)

 - 이 과정은 눈이 움직이는 수면 상태에 일어남

 - 연구가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은 8시간 내외로 숙면을 취해야 뇌의 효율성이 증대됨

 

 

5. 배운 직후 복습

 - 필기는 중요하다. 그러나, 그 효과는 수업 직후 효율성이 극대화 된다.(기억이 잘된다.)

 - 필기 후 몇 시간이 지나 집에 가서 30분을 보는 것 vs 수업 직후 5분. 선택은 당신의 몫.

 

 

6. 배운 것은 남을 가르쳐라.

 - 내 입에서 말로 나와야 제대로 내용이 정리된 것이다.(능동적 낭독)

 - 가르칠 사람이 없다면, 빈 의자라도 가르쳐라.

 - 읽기는 20%다. 능동적인 말하기는 80%다.

 

 

7. S Q 3R

 - Survey, Question, Reading, Recitation, Review

 - 무언가를 찾고자 한다면, 결국 찾을 것이다.

 

 

8. 암기술(Mnemonics)

 - 볼트를 조이는 방향은? 시계 방향? 오른쪽 방향? 

 - 31일이 포함된 달은? 관절.

 

 

학창시절 공부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면, 훨씬 더 큰 효율을 발휘했을 것.

내 자식은 나의 비효율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여기 기록함. 

 

지금 나에게 필요한 건? 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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