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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매수 판단 게이트웨이 - Rev.3

by 바뭉바 2022.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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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이트웨이가 아닙니다...

※ Rev.3 개정사항은 빨간색으로 표기함.

 

 

재밌는 주식, 거기에 행복까지 더하려면?

잔고에 빨간색이 많이 찍혀 있으면 된다.

 

비행기 파일럿과 의사 같은 전문직들도 매뉴얼 및 체크시트 작성해서 업무 진행하는데,

바뭉바 수준이 어디 거기까지 미치나. 그래도 따라해볼 수는 있겠지.

 

완벽히 부합할 순 없지만서도, 어지간하면 아래의 게이트웨이는 대부분 통과한 상태에서 매수를 시작하자.

(매수만 잘해도 주식 8할은 성공이라고 본다.)

 

아래 항목은 주식하는 동안 대가리 깨지면서 지속 업데이트 예정

실패를 퍼먹고, 쑥쑥 크자

 

 

 

0. 매수판단 지표 점검

 1) VIX Index (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 Volatility Index)

  ▶ 30 이상 : 부담없는 매수

  ▶ 40 이상 :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레버리지 활용

  ▶ 80 내외 : 우주의 기운을 모아 영혼의 한타(돈 빌리러 다님)

 2) (52주 신고가 종목수) / (52주 신저가 종목수) = 4% 이하  -  from 더퍼블릭자산운용

 

 

1. 시장 상태는?

 

2. 매수 아이디어 점검 여부

 

 1) 턴어라운드 초입 구간(구간 내 지속 증익) + 초입에 대한 근거 점검 필요
 2) 신규시설 투자 완료 후 이익 확대 구간
 3) 신작 / 신곡 등 출시 모멘텀
 4) 정책 테마, 전방산업 수혜 등

 

 

3. 메가트렌드인가?

 

 -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일인지, 메가트렌드가 아니라면 왜 매수해야 되는 지?

 - 3년 내로 실현 가능하고, 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지?

 

 

4. 기업 분석이 진행

 

 0) 기업의 크기

  - 시가총액 3천억 내외인가? EPS 상승, 멀티플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 있는가?

  - 시가총액에 부합하지 않아도 매수할만한 업사이드가 확보되어 있는가?

 

 1) 펀더멘털, 자회사 점검
  - CAPEX가 지속 투입되어야 하는 산업인가?(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 CAPEX가 지속 투입되는 단점을 품고도 매수해야 할 이유는? 

  - 현금흐름과 상관없는 CAPEX가 투입되지는 않는지?

    ex) Q 증가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신사옥 매입 or 건설

 

 2) 매출이 증대될 수 있는 시그널 점검
  - 일반 제조업 : 원재료 증가 여부
  - 게임사 : 증원 여부

 

 3) 컨센서스 대비 향후 초과 이익 기대할 수 있나? 컨센서스 밴드를 벗어날만한 요인이 있는지?

 

 4)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냐 / 앞으로도 잘 벌 수 있냐

  - 앞으로도 잘 벌 수 있다면, 전망되는 시장의 최대 크기 및 가능 점유율은?

 

 5) 피어그룹 대비 저평가 or 강점에 대한 분석이 진행됐나?

 

 6) 브/네/전/원 여부 또는 유무 검토

  - 브랜드 : 웃돈을 더 주고서라도, 기꺼이 구매 or 사용 여부

  - 네트워크 효과 : 사람들이 많이 쓰면 쓸수록, 홍보효과가 발생 여부 (ex. 테슬라)

  - 전환비용 : 사용자가 다른걸로 갈아타기 꺼려질만큼의 비용 발생 유무

  - 원가우위 : C의 상승이 P 상승의 기회가 되는지

 

 7) 경영진 및 대주주가 주가부양(또는 사세확장) 의지가 있는가?

 

 8) 경쟁사는 하고 있지 않은 무언가를 하고 있는 지?(필립 피셔)

 

 9) 장/단기 주가 상승/하락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무엇인가?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 단기 : 신사업(or 신작, 신곡) 모멘텀, 정책 테마 등

  - 장기 : 당연히 실적 상승

 

 

 

5. 왜 지금 매수해야 하는가?

 

 - 차트 상승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판단될만한 지점인지, 왜 이때 매수해야 하는지.

  → 하락, 횡보 후 6개월 가량 시간이 지났는 지 (from 홍진채, 주식투자의 지혜)

 - 우상향을 할 수 있는 지, 우상향 하는 월봉선 아래에서 주가가 위치해있는지(안전마진, 투명벽돌)

 - 매수를 망설이게 하는 리스크가 있는지? (미해소 악재, 단기 EPS 컨센서스 하향)

 

 

6. 시장 또는 사람들에게서 저평가/외면 받을만한 오해가 있는가? (역발상, ex. SBS)

 


7. 보유 예상기간은 언제까지 잡는가?

 


8. Worst / Normal / Best 케이스를 기준으로 한 연간 또는 보유 예상기간의 수익률은 어떻게 되는가?

 - 보유기간 수익률이 산정되면 연간으로 산정

 - Worst 케이스에서 사전부검 진행

   ex) 1년 후 주가가 반토막이 났다. 실패한 이유가 뭘까?

 


9. 기존 포트폴리오 종목 비중확대가 아닌 추가로 들일만한 이유가 있는가?

 

 

 

업데이트 관련 의견은 언제나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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