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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 석유화학 단가 및 수출액 - BPA, 에폭시, 윤활기유, NB Latex

by 바뭉바 2021.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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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에 게재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 시, 자신의 판단/책임 하에 최종 결정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타인의 매수/매도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바뭉바입니다.

9월 중순 아래 내역 수출금액 및 단가 공유드립니다.

 - Epoxy(BPA + ECH), NB Latex, 윤활기유

 

※ 수출 잠정치 기준 수치로, 개별 기업 실적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수출액 단위는 억원, 단가는 원/킬로그램 입니다.

※ 수출액 증감 비교는 직전순, 단가 비교는 직전월입니다. 각 실적은 아래 링크 참조.

 - 수출액 9월 초순 : https://vamva.tistory.com/327 

 

[9월 초순] 석유화학 단가 및 수출액 - BPA, 에폭시, 윤활기유, NB Latex

※ 이 포스팅에 게재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 시, 자신의 판단/책임 하에 최종 결정 바랍니다. 본 블로

vamva.tistory.com

 - 수출단가 8월 : https://vamva.tistory.com/314

 

8월 석유화학 단가 및 수출액(BPA, Epoxy, NB Latex, 윤활기유)

※ 이 포스팅에 게재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 시, 자신의 판단/책임 하에 최종 결정 바랍니다. 본 블로

vamva.tistory.com

 

 

■ Raw Data Sheet

 

 

1. BPA (비스페놀 A) - LG화학, 금호석유(금호피앤비), 삼양홀딩스(삼양이노켐)

 

 1) 수출액 : 15.7% 증가  (312 → 361)

 2) 단   가 : 13.1% 상승  (3265 → 3691)

금액 36083596982 중량 9774800 단가 3691

▶ 수출액은 올해 중 최고 수준임(지난 최고치 8월 초순 390억원)

단가는 8월 대비 13% 상승했으나, 9월 초순 대비 약보합(3707 → 3691)

 

 

2. Epoxy Resin (에폭시 수지) - 국도화학, 금호석유(금호피앤비)

 

 1) 수출액 : 31.6% 감소  (595 → 407)

 2) 단   가 : 4.0% 상승  (5313 → 5524)

금액 40692423516  중량 7366236 단가 5524

▶ 영업일수 감소로 수출액은 감소했으나, 에폭시 수출단가는 올해 중 최고수준 달성.

종전 최고치인 6월 하순 및 6월 평균단가에 육박하는 단가임.

최근 BPA 단가가 높아졌었는데, 판가 전이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됨.

 

 

3. NB Latex - 금호석유, LG화학

 

 1) 수출액 : 8.9% 증가  (463 → 505)

 2) 단   가 : 5.7% 하락  (2223 → 2096)

 

▶ 9월 초순 대비 부족한 영업일수에도 수출액은 증가했으나, 단가는 전월 대비 5.7% 하락함.

9월 중순 수출 단가는 9월 초순 대비 약보합(-0.5%) 

중량 24080350 금액 50472749872 단가 2096

 

 

4. 윤활기유 - S-Oil, GS, SK

 

 1) 수출액 : 37.5% 감소  (2966 → 1855)

 2) 단   가 : 26.7% 상승  (1280 → 1621)

중량 114397585 금액 185461753736 단가 1621

▶ 수출액은 기저효과로 상승 제한적이었음(+ 추석연휴) 수출단가는 올해 최고치 달성. 종전 최고치인 9월 초순 보다도 15% 증가했음. 정제마진 및 석화도 좋겠지만, 윤활기유 사업부는 확실한 어닝 서프라이즈 실현될 것으로 전망.

 

※ 종합코멘트

하나금투 재성이 형이 추석 휴가 떠나기 전에 남기고 간 석유화학 단가 자료다. 최근 가스 섹터가 폭발했는데, 이 석유화학 섹터도 대부분 가격이 지속 상승세다. 특히 납사 및 기초유분 쪽이 빠져도 약보합 수준이고, 지속 상승이 관찰된다. 

 

유가도 다시 70달러 수준으로 안착했고, 정제마진은 최고치를 경신중이다. 최근 미국장에서 항공주가 일부 올라왔다. 내러티브는 리오프닝에 따른 항공수요 증가(=항공유), 사람들 돌아다니며 옷 사야 하니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 넘버스는 위에 올렸다시피 납사 및 기초유분 전반적인 상승세. 정유 섹터는 확실히 숫자로 보여주고 있는데, 움직임은 아직 더디다.

 

지난 2011년, 2017년 주가 최고점을 기록했는데, 2011년 당기순이익 1.2조, 2017년 1.24조이다. 실적과 같이 따라간다.

올해 컨센서스가 1.4조로 나오는데, 주가는 여전히 10만원 초반대. 지난 7~9월 정제마진과 최근 윤활기유 수출액/단가 고려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이 3500억은 너무 대충 쓴 게 아닐까 싶다. 고정비, 변동비가 지난 1,2분기 대비 유의미한 변동이 없다고 보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는 불보듯 뻔한일이 아닐까. S-Oil은 별도 포스팅 한 번 더 써야겠다.

 

 

이상, 바뭉바였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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