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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뉴스/주식

애국기업 쿠팡을 보며, 네이버를 생각한다.

by 바뭉바 2021.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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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775851

 

[단독] 누적 적자 심화된 쿠팡, 3억달러 담보 대출받았다

쿠팡이 토지·건물 등을 담보로 3억800만달러(약 3700억원)를 대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쿠팡은 설립 이후 만년 적자였으며 최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비전펀드를 통한 투자금 2조원을 회수

news.naver.com

다행히 고정금리로 빌렸다. 그런데, 이익이 남아야 이자도 갚지.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10852506 

 

쿠팡, 상장 후 1조 넘게 조달…물류센터 운영·신사업 투자(종합)

기사내용 요약 오늘 유상 증자 공시…약 4750억원 조달해 3분기 매출 '분기 최대'…영업적자 1억불↑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쿠팡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후 유상 증자를 통해 조달

news.naver.com

 

오우... 댓글을 살펴보자.

 

쿠팡을 물류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결국 얘네가 돈을 벌려면 물류비/인건비 부담을 고객에게 전가해야 되는데, 증가된 결제금액 받아들면 점점 쿠팡중독 치료가 될거다.

 

그나저나 외화벌이도 잘해주고, 고용창출도 해줘서 사우스코리아 한정 착한 기업인데(좋은지는 모르겠고), 증가된 매출에 영업이익을 입혀줄 수 없다면 결국 망하는 수순 아니겠는가. 계속 자금조달을 하다보면 시장에서 깨름칙해 할거고, 주가가 낮아지고, 담보대출은 물론이거니와 기존 보유자산에 대한 가치평가 또한 물음표가 생길거고. 나는 무엇보다 이 인터뷰를 보고 이게 도대체 무슨 기업인가 싶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1g8yy4ebKI 

 

쿠팡이 망하면, 물류 공급이 쿠팡이 수행한 100%가 그대로 감소하진 않을테지만, 감소는 뻔하고, 그렇게 되면 공급을 할 수 있는 주체 중 누가 가장 수혜를 볼 수 있을까?

 

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19412.html

 

CJ대한통운·쿠팡·신세계… 불붙은 ‘풀필먼트’ 전쟁

CJ대한통운, 2조5000억원 투자 발표쿠팡.SSG 자체 물류망 확대 속도이커머스 '하루 배송' 일상화되나

www.hani.co.kr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7261257536040104947&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풀필먼트 힘주는 CJ대한통운, 자신감 원천은 '네이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플랫폼 만들어서 사람 모으는 데에는 이미 경지에 다다른 것 같다.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84496 

 

네이버 '크림' 1년 새 이용자 4배 불렸다...40조 리셀 시장 공략 '박차' - 테크M

네이버 스니커즈 리셀 플랫폼 \'크림\'이 가파르게 이용자 수를 확보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그동안 네이버는 크림을 내세워 MZ세대(1980~2000년생 밀레니얼 세대와 1995~2004년생 Z세대)

www.techm.kr

 

Z홀딩스 팔고, 네이버로 갈아끼워줘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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