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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뉴스/주식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 1~5편 - 이데일리

by 바뭉바 2021.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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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바뭉바입니다.

 

오늘은 이데일리에서 2021년 12월 20일~21일 발간한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 시리즈를 대충 훑어봅시다.

기사 작성하느라 고생한 김진호 / 김유림 기자님께 감사의 박수를 짝짝짝.

 

 

 - 1편 : 무늬만 K바이오, 원료 90%는 수입산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33286629280816&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①무늬만 K바이오, 원료 90%는 수입산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바이오 원·부자재 공급 부족사태가 발생하면서 지나치게 해외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에서 수입 원·부자재 비중은 90%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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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요약

 1) 바이오 산업에 대한 성장만 외칠 뿐, 현실은 굉장히 처참하다

 2) 원료 및 원부자재 자체 조달 비중은 10% 내외로 공급망이 흔들릴 경우, 타격이 크다. 내실이 없다.

 

 

 

 

 - 2편 : 세포 먹이는 유럽산, 북석기는 미국산, 수입 막히면 삼바 / SK바사 가동 중단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13606629280816&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②세포먹이는 유럽산, 북석기는 미국산...수입 막히면 삼바·SK바사 멈

국내 바이오 소부장(소재·장비·부품)의 90%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는 한국이 ‘제약강국’으로 도약하는 데는 근본적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글로벌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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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요약

 1)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 장비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아, 소재/부품에 집중한다.

 2) 아미코젠, 제넥신, 이셀 등이 바이오소부장연대협력협의체를 발족하여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 3편 : 일찌감치 국산화 나선 중국, 일본. 반면 컨트롤 타워도 없는 한국.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11366629280488&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③일찌감치 국산화 나선中·日…컨트롤타워도 없는 韓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제약·바이오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공표했지만 의약품 원·부자재 등 바이오 소재·부품·장비의 중요성은 부각되지 못했다. 업계는 이를 국산화를 위해서는 강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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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요약

 1) 문재인 정부는 립서비스만 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이 없었음

 2) 중국, 일본 정부의 바이오산업 지원 규모 대비 현저히 부족함

 

 

 - 4편 :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소부장 독립 시 국내 의약품 경쟁력도 높아질 것"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20166629280816&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④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소부장 독립땐 국내 의약품 경쟁력도 높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기존 제네릭(복제약)처럼 거대해질 것입니다. 향후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이 가격 경쟁력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핵심 바이오 소부장의 국산화는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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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요약 : 오우... 이것은 아미코젠 광고 기사인 것인가? 

 

 

- 5편 : 오기환 바이오협회 전무, "소부장 국산화, 수요기업 협력히 절실"

링크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86566629280816&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⑤오기환 바이오협회 전무 “소부장 국산화, 수요기업 협력이 절실”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수입길이 막히자 바이오 의약품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국내 기업들이 의약품 생산에 쓰는 ‘바이오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잰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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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요약

 1) 소부장연대협의체 발족 이후 일부 성과가 나왔다.

 2) 소부장 발전 및 소재 국산화를 위해서 수요기업(a.k.a 고객사 : 삼바, 셀트리온 등)이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을 해줘야 한다. 

 

 

■ 마무리

 

무려 5편짜리 기사이지만, 이야기 하는 주제가 조금씩 겹쳐서 1.5편 같은 5편 이었다. 

본 뉴스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

 

첫째, 한국이 소부장 국산화 지원에 대해 아직까지 적극적인 지원책이 없었다.

둘째, 수요기업(고객사)의 테스트베드 역할이 필요하다.

 

상기 2가지는 아직까지 실현되지 않는 아이디어이고, 향후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2차전지라는 메가트렌드에서 셀메이커부터 소재까지 다 놓쳤잖아요. 

바이오는 한 번 기웃기웃 대면서 제2의 에코프로, 엘앤에프를 찾아보자고요.

 

이상, 바뭉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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