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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공부(기업, 산업)/바이오, 제약

아미코젠 IR문의(주담통화) 4부 - 211227

by 바뭉바 2021. 1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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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까, 바뭉바입니다.

 

지난 주담통화에서 미확인 내용 및 12월 IR레터 관련 문의했습니다.

주담통화 3부는 아래 링크 참조 바랍니다.

https://vamva.tistory.com/380

 

아미코젠 IR문의(주담통화) 3부 - 211129

안녕하세요, 바뭉바입니다. 3분기 실적 및 IR레터 내용, 지난 주담통화 시 확인한 내역 문의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조 바랍니다. ※ 주담통화 2편 - 210915 https://vamva.tistory.com/332 아미코젠

vamva.tistory.com

 

 

 

 - 빨간색 : 바뭉바 질문

 - 파란색 : 주담 답변

 - 초록색 : 바뭉바 생각, 정리

 

 

1. 아미나비코 12/2 착공 보도자료 나왔는데?

 

 - 정확히 말하면 착공은 아니고 착공식을 했다.(아래 보도자료는 착공임)

http://www.insidevin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74 

 

코스닥상장사 아미코젠, 베트남 컨터에 콜라겐 가공공장 착공 - 인사이드비나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한국 산업바이오기업 아미코젠(Amicogen)이 베트남 기업과 합작으로 메콩델타 껀터시(Can Tho)에 콜라겐 펩타이드-젤라틴 가공공장을 2일 착공했다.아

www.insidevina.com

 - 연간 콜라겐 펩타이드, 젤라틴 생산규모 800톤 기준 매출액 추정은 어떤지?

 - 아직까지 정확하게 접수된 바가 없다.

 - 생산규모는 800톤 기준은 2단계 1800만 달러 투자 기준인가?

 - 그렇다.

 

 

2. 문산 4공장(엔돌라이신) 설계 진행 현황은?

 

 - 아직이다.

 - 계속 미뤄지고 있나?

 - 업데이트를 받아봐야 될 것 같다.

 - 그럼 언제쯤 확인 가능한가?

 - 다음 주 중 연락준다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 엔돌라이신 스프레이는 유통 사업인건지?

 - 그렇다.

 - 2022년 상반기 국내 생산을 위한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라이산도 수입제품과 동일한 사양인건지?

 - 그렇다.

 

 

3. 송도 신공장 배지 캐파 100톤 매출액 가이던스 잡혔나?

 

 - 이것도 아직이다. 다음 주 말씀드리겠다.

 

 

 

4. 툴라스로마이신 누적 매출 역전분(아래 내역) 확인됐나?

 - 이것도 아직까지 답변을 받지 못했다. 가능하면 확인 후 별도 연락드리겠다.

 - 툴라스로마이신 L/T는 얼마나 되나? 완공 이후 본격적으로 매출되는 건 아닐텐데?

 - 완공 이후 매출까지 잡히는 게 5월이다. 

 - 반기보고서에서 볼 수 있겠네?

 - 그렇다. 

 

 

 

5. IR레터에 보면 비피도와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하는데, 시너지의 결과가 무엇인가?

신약개발 연구착수인지, 시장에 제품을 생산하는건지?

 - 신약개발은 기간이 조금 걸릴 것이고, 헬스케어 사업 관련 시너지이다.

 - K뉴트라 관련인가?

 - 그렇다. K뉴트라에 대한 브랜드화를 새로이 한다. 숫자로 확인할 수도 있겠다.

 - 실제 회사 내에서도 시너지가 난다고 보는 분위기인가?

 - 그렇다, 프로바이오틱스 관련 실제 회사 내에서도 인원 변동이 있다.

 - 내가 볼 때, 제품 성능보다 중요한 게 마케팅일 것 같은데 어떻게 준비하는 지?

 - 리브랜딩 및 리뉴얼 준비를 해왔고, 내년부터 가시적인 효과가 나올 것이다.

 

 

 

6. 로피바이오에 배지/레진 공급하면서 트랙 레코드를 쌓는다고 하는데, 고객사(삼바/바사 등)에서 그걸 수용해서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준다면 다행인데, 그게 안된다면? 걔네들이 생산라인을 중단하면서까지 도와줄까? 로피바이오 투입 트랙레코드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면 플랜B가 있는가?

 - 트랙레코드 및 제품완성도를 준비하고 있다. 소부장 협의체를 통해 바로 앞에 닥친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려고 한다.

 

 

 

※ 바뭉바 정리

 

 - 비피도를 등에 업은 헬스케어 사업부는 리브랜딩 결과를 지켜보면 될 것 같음.

 - 툴라스로마이신이 현재 연매출 70~80억 정도 되는데, 내년 캐파 증설 후 200억 정도 될 것으로 예상.

 - 엔돌라이신 공장 설계가 계속 지연되고 있는데, 차주 중 일정 확인해보고 설계가 지연되는 이유를 한 번 확인해봐야 될 것 같다. 장비 등 사양 확정 문제인지, 단순 공장 레이아웃인지 등.

 - 최근 뉴스기사와 이번 문의로 확인한 배지/레진은 향후 우당탕탕 좌충우돌 여지가 많다고 봄. IR 담당자가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어 이 부분은 대표의 생각을 듣고 싶은데, 소부장 협의체 완장을 차고 배지/레진 공급 협의를 얼마나 디테일하게 했는 지 알고 싶다. 로피바이오 배지/레진 트랙레코드를 고객사에서 인정해줄 것인지? 인정하기 부족하다면 추가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객사에서 원하는 요구사항(품질이 됐든 단가가 됐든)을 지속적으로 빌드업 해가면서 협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할텐데, 정말 일이 되는 방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지, 형식적으로 하는 지 답변을 받았으면 좋겠음.

 - 다음 문의에서는 1년 내 아미코젠에서 가장 매출 신장이 크게 될 것 같은 사업부와 관련 내용을 질의해보자.

필립 피셔 형님이 말씀하신 "경쟁사에서는 하지 않는데, 우리는 하고 있는 게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은 좀 더 공부하고 질의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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