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식 공부(기업, 산업)/바이오, 제약

[아미코젠] 이슈 체크 (~3/21)

by 바뭉바 2022. 3. 21.
반응형

※ 이 포스팅에 게재된 내용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한 것이나,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 시, 자신의 판단/책임 하에 최종 결정 바랍니다.

본 블로그는 타인의 매수/매도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3월 중순부터 아미코젠 뉴스가 펑펑 쏟아진다. 

작년 12월 29일 전환가액 조정이 재차 발생되면서 32000원까지 진행됐는데, 이번 3월 29일 조정기한까지 주가를 조금 올려놓을 심산인지? 

현재 주가가 조정한도인 29087원 보다 높긴한데, 과아연 최근일 가중산술평균 주가가 32018원을 뛰어넘을 수 있을 지 모르겠다.

 

 

1개월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는 52주 저점찍고 왔으니 당연히 Min 값이겠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만 32000원을 넘어주면 된다. 근데 신용철 대표가 DS자산운용 CB에 투자한 것으로 짐작했는데, 아닌가보네? 기가 맥히게 3월 29일이 주주총회인데, 어찌 분위기를 좋게 만드려고 이러시는건가들... 뭐가 됐든 핵심은 아니니까 그냥 심심풀이로 상상해본다.

 

1. 송도 바이오의약품 세포배양 배지 공장 착공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4672993 

 

아미코젠, 송도 바이오의약품 세포배양 배지 공장 착공

한국바이오협회는 고한승 회장이 11일 인천광역시 송도에서 개최되는 아미코젠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배양 배지 공장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협회의 회원사인 아미코젠은 국내 최

news.naver.com

작년 4분기 초 정도 공장 착공 기대를 했는데, 5개월 정도 딜레이 됐다. 다음에 동일한 투자를 할 때에는 필립피셔 형님 말씀을 좀 적용해서 기다릴 수 있을만큼 기다려보자. 어쨌든 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2. 'K-바이오의 삼성전자' 가 될 아미코젠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719216 

 

日수출규제에 공장 셧다운 그 후…'K바이오의 삼성전자' 될 이 기업

[편집자주] 매일같이 수조원의 자금이 오가는 증시는 정보의 바다이기도 합니다. 정확한 정보보다는 거품을 잡아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니투데이가 상장기업뿐 아니라 기업공개를 앞

news.naver.com

머니투데이가 뭘 알아서 저런 제목을 뽑았겠나. 세부 내용을 보니 IR문의에서도 확인하지 못한 생산캐파가 좔좔 들어가 있네. 덕분에 다음 문의 때에는 더 묻지 않아도 되겠다.

 

나랏님들께서도 신경을 쓰신다는데, 이게 말만 그런게 아니고 정말로 그렇다.

중소기업 기술로드맵에서 바이오 소부장 파트에 떠억 하니 위치하고 있다.

아미코젠이 배지제조사업 주관사, 셀트리온과 삼바가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 셀트는 직접적인 납품이 예상되고 있으며 삼바는 CMO라 현재는 활용도가 적다. 그러나 삼바가 CDMO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배지 트랙레코드만 쌓인다면 이 또한 큰 잠재 고객사라고 판단됨.

 

 

3. "머크 말고 아미코젠 쓰세요 ㅋㅋㅋ"... 삼바! 셀트리온!이 주목한다 ㅋㅋ

 -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5169703 

 

“머크 말고 아미코젠 쓰세요”...삼바·셀트리온이 주목한다

이 기사는 2022년03월18일 08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그동안 전량 해외에서 수입해 쓰던 세포배양배지를 국내 바이오 기업 아미코젠이

news.naver.com

나야 뭐 주주니까 그렇다 치고, 제목은 기자들이 뽑는건지 IR팀에서 갖다주는건지 모르겠네... 아주 웅장이 가슴해지는 기사 제목이라 이거야.

 

정부 컨소시엄 뭐시기 하는거보니 독점은 아니겠다. 에이비엘바이오 / 녹십자랩셀 / 팬젠 / 아미코젠 콰르텟이 만든 정부용 배지, 아티바이오에서 기술 도입한 아미코젠 개별 배지가 있는데, 무엇을 테스트베드에 올리는지도 한 번 확인해봐야겠다. (정부용 배지는 4개사에서 모두 만드는건지?) 그리고 수출 가능성이 있는지도 한 번 따져봐야지. 얼마나 경쟁력 있는건지... 한국 시장만 과점해도 좋지만, 글로벌로 나갈 수 있는지 여부도 중요한 거 아니겠는가.

 

지금은 이제 잡힐듯말듯 꿈만 꾸는 단계인데, 바닥 즈음에서 투자했다고 생각한다. 

 

다음엔 주주총회 후기 및 중소기업 기술로드맵 자료로 찾아뵙겠다. 이만.

반응형

댓글0